향수 이야기

딥디크 오로즈 장미향수 쓰리탑 (diptyque eau rose perfume review)

우형2 2020. 11. 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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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딥디크 오로즈 장미향수 쓰리탑 이라는 주제로 찾아왔어요. 제 생각으로도 정말 쓰리탑인것 같아서..

바이레도의 향수가 장미향 계열을 잘 나타내는것으로도 유명하고 메종프란시스커정도 장미향수로도 유명한 향수들이 참 많습니다. 톰포드도 느와드느와라는 고독한 장미향수가 있긴 하지요. 그렇지만 가격대에 비해 정말 장미향 느낌을 잘 만든 향수는 딥디크 오로즈라고 생각해요. 이향수는 니치향수의 느낌도 낼수 있으면서도 가격대가 상당히 저렴한게 큰 특징이랍니다. 무엇보다도 제품도 정말 깔끔하긴 한데 요즘 딥디크 가품들이 정말 많아서 골치 썩고 있는게 큰 단점입니다.

번개장터 당근마켓 중고나라 등등에서 자주 보이는게 딥디크 가품에 관한 이야기인데 딥디크 가품 관련해서 저도 글을 한번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흥흥 가품은 정말 나쁜겁니다.

 

요즘 프라그란티카에서 정말 좋은게 딥디크 오로즈에 관한 내용도 나타내주긴 하지만 남자 여자 향수를 뭔가 정해주는 느낌도 강하게 드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향수에 관한 내용이 나올때 나타내는 향 계열이 정말 상큼한 향들 위주로 되어 있는게 큰 특징이에요. 잔향으로 머스키한 향이 남는다는것도 볼수 있는 특징이구요.

로즈 계열과 사실 머스키향의 계열은 잘 어울린다는것도 큰 매력이랍니다. 거기에 중간 중간 시트러스 향도 있구요.

무엇보다도 전체적으로 플로랄 계열이면서 로즈 계열이라는 부분도 참 마음에 드는 향수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향수에 입문이 조금 어려웠다거나 무난한 향을 찾는다는 로즈 계열을 분이라면 이 향수를 추천할게요.

딥디크 오로즈 로즈계열 장미향수로는 진짜 원탑이기도 합니다. diㅔtyque eaurose perfume review 계속 진행할게요

 

주로 사람들은 봄에 사용하는걸 선호하는 편인것 같아요. 역시 봄기운이 올라오는 시즌과 약간 무덥기 시작한 시점이 제일 좋은것 같네요, 향수의 계열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실제로 맡아보는 그 향은 봄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느낌도 나타내고 있다는것도 큰 매력이에요. 향은 직접 꼭 맡아보시길 바랄게요

사실 요즘 면세점이 조금 흥한다 싶으면 직접 구매도 추천하지만 요즘 면세점 방문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기에 선뜻 추천 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점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나타내는 향들의 계열이 초록초록 빛이고 향이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일반적으로 찾아볼수 있는 장미향수와는 조금 달라요. 바이레도의 향조는 조금 더 몰랑몰랑하면서 물향이 강한느낌이 강하지만, 딥디크 향조는 조금 더 개성있고 강하다는 특징이 있지요. 메종프란시스커정은 정말 그 고급스러움이 올라오는 자체만으로도 만족하는 향입니다.

 

 

사실 향수에 대한 리뷰가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제가 향수를 좋아해서 여러 향수들은 다 갖고 있지만 글로써 이 향수들을 표현한다는게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안보이는 이 무색의 액체들을 어떻게 향조 있게 표현할까요.?

그러한 어려움이 있지만 최대한의 느낌으로나마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봐주시면 참 좋을것 같네요.

그러니 사진들은 조금 비슷비슷한 사진들을 쓰더라도 이해해주시면 좋겠네요 크크

 

 

앞에서 보이듯 정말 장미향수처럼 장미향이 참 강합니다. 그러니 이름마저 오로즈의 향수지요

딥디크의 향조는 정말 독특하고 강한데 그러한 향조를 이길만한 향수들은 많이 없는것 같아요.

딥디크는 호불호가 확실합니다. 이만큼 호불호 확실한 향수들도 많이 없을것 같더라구요.

 

아직 사용은 많이 안했지만 이렇게 느낌만 확인하셔도 참 좋을것 같습니다. 딥디크 오로즈 향수들 참 많고 다양한 향수들도 있으니 포스팅 기대해도 좋을것 같네요. 마지막에는 향에 대한 리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쓰면 좋을것이고 제가 생각하는 향에 대해서 풀어놓은것도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그래서 비슷비슷하지만 각자 다른 사진이라 생각하고 오늘의 사진도 찍었습니다. 딥디크 오로즈 향수는 장미향수로도 참 좋고 데일리룩으로 다양하게 코디해도 잘 어울리는 향수라고 생각해요. 이런느낌의 향수는 많이 찾아볼수 있겟지만 조금 더 특별한 느낌을 찾을수는 없을거에요.

 

 

거울에 보이는 사진으로 한컷 찍어봤습니다. 사용하기에도 좋고 정말 오늘날처럼 밝은 날에 참 쓰기 좋은 향수인것 같아요.

아직 단풍이 들기 전이 참 좋은것 같고, 10대에서 30대 초반까지는 누구나 선물 받으셔도 좋아하는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분들이 참 좋아하실만한 부드러운 향이에요. 너무 과하지 않은 향이라서 사무직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출근용으로 데일리 향수로도 참 좋은게 큰 특징인 부분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도 어서 좋은 향수들이 많으시겠지만 장미향수가 하나 없으시다면 오로즈 추천 드리도록 할게요.

부담없이 쓰기에도 좋은 향수라는것은 확실하고 제 기준에도 부담없이 쓰기에는 너무나 좋은 향수인것 같아요. 이 부분은 마치 내가 장미꽃들이 아늑한 정원에 잠깐 있다온 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러한 장미꽃송이 하나 하나가 내 몸에서 점점 없어져 나가는 느낌?

내가 막 장미다! 이런 느낌 보다는 장미들이 나에게 있었다가 조금씩 흩어지는 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이렇게 푸근한 솜처럼 푸근한 장미꽃밭에 잠깐 있다온 느낌을 만들게 해줄 오늘의 향수 딥디크 오로즈 향수입니다

 

diytique eau rose perfume review 참 마음에 들기도 들어요.

 

바이레도의 물향이 조금 질리신분이라면 이 향수를 정말 부담없이 좋아할만한 느낌이 확실하다고 느낌이 오네요.

제가 생각해도 이 향수는 바이레도의 물향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완전 추천하는 향수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매력적인 향수이기도 하구요.

 

 

이렇게 무심하게 툭 떨어진 오늘의 향수 딥디크 오로즈 이야기를 마치도록 할게요.

10~30대의 여성분들도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20대의 남자분들도 사용이 가능한 향입니다.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물향은 없지만 딥디크 특유의 향조가 있어 호불호가 어느정도 있을거라고 예상됩니다

그렇지만 중고나라 당근마켓 번개장터에 매물로 잘 팔리기에 한번 구매하셨다면 향조의 불만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판매는 수월할거라고 예상되는 향수입니다. 가격대가 그렇게 부담되는 향수가 아니기에 사용하기에도 참 좋은 향수입니다.

 

 

딥디크 오로즈 장미향수 쓰리탑  (diptyque eau rose perfume review) 이야기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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